요즘 일






일이 무지 더뎠다.
그림 컷수가 많은 작업이어서 여름 꼬박 다 보내고
벌써 추석을 넘어가고 있다.
양에 치여 허우적대다가 이제 넘기려고 보니 여러가지 애매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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