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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잇는날

간만에 일러스트랑 디자인 같이 작업.장터는 성황리에 잘 끝났다고 전해 들었다! 내년에는 나도 가봐야지.

앞장

멋지다. 논산농부들.+ 가을

어린이 강들학교

두물머리 친구들이 하는 일 관련해서가끔 홍보물 일을 도와주고 있다.이름 참 이쁘다.

포스터

착한 캠핑 3

브로셔 앞/뒷면아코디언 북 16p

착한캠핑 2

잽싼 다람쥐와 친구하긴 어렵지만그림에서는 참 쉽게 가능하다.마주 보고 갸웃갸웃. 아가들이 나오는 방송을 즐겨 봐서 그런지저런 것들이 이제 부끄럽지 않다.가상의 착한 캠핑장. 시범 캠핑장이 어딘가에 있다 했는데...?대동여지도 못지 않은 마음가짐으로시작했지만 결국 아무렇게나 그리게 됨.그래서 밤이 망했다. 노리끼리한 땅바닥도... 작업을 돌이켜보...

착한캠핑 1

생태산촌에서 의뢰한 '착한캠핑' 브로셔의일러스트와 디자인.산뜻한 4가지의 CMYK 로만 판화처럼 분판작업을 하면 좋겠다 싶어검은 색연필로 분판을 해보았다. 나만 아는 얘기지만...흐흑.표지를 이렇게 하다보니 결국 내지에 들어가는 그림에도마수가 씌이게 되어참 오랜 시간을 가지고 작업했다.거기에 힘을 빼서인지 편집작업이..편집작업이..

우리 다같이, 밀양의 친구들

허리굽은 할매들의 느릿느릿한 걸음,밀양 송전탑 관련 사진들을 뒤적이다밭으로 논으로 가지 못하고산에 있는 농성움막으로, 밀양시청 앞 촛불집회로,관광버스 타고 국회 앞에서 성하지 않은 무릎으로 절을 하러 오는할매 할배들의 저 뒷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싶었다.뭐라도 할 게 없나 찾다가실크스크린으로 뱃지를 만들어 헌 청바지와 꼬매어이렇게 ...

그늘 언덕에 오르며

사직동그가게로 오르는 언덕에 다다르면 만나는작은 삼거리 마을 버스정류장,오랜 세월 그 자리에 있는 나무와 그늘, 사람들.아무렇게나 걸터앉아도 좋은 작은 턱과여름의 저녁 노래 멜로디잔치 포스터 작업을 임하는 이번 자세는머릿속에 존재하던 그림을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보고야 말겠다 였다.글씨 작업에서 역시, 조금(늘) 좌절했지만

수리병원 포스터와 핸드북

레이아웃 작업으로 애 먹은 포스터수리병원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친절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작은 소책자,글과 그림을 함께 배치할 때 즐거움이 넘쳤다.이래서 자꾸 작은 책 같은 것이 만들고 싶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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